김영광
Youngkwang Kim
미술과 기술을 잇는 도구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미술품 렌탈 서비스 오픈갤러리에 파운딩 엔지니어로 합류해 11년간 백오피스부터 결제, 고객 서비스까지 제품 전체를 이끌고 개발 조직을 세웠으며, 지금은 순수미술 작가를 위한 아카이브 서비스 도록(dolog)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만드는 것
걸어온 길
- 2025 ~ 도록(dolog) 창업 작가의 기록을 작가에게 돌려주는 도구. 2025년 퇴사 후 준비를 시작해, 2026년 6월 첫 제품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 2014 ~ 2025 오픈갤러리, 파운딩 엔지니어에서 프로덕트 오너까지 자체 백오피스부터 작가용 사이트, 고객 서비스의 화면과 SEO·성능, 결제까지 11년간 만들고 이끌었습니다. 개발 조직을 채용부터 세우고 기획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