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만든 것들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직접 하는 프로젝트들입니다.
도록 dolog
2026 ~ 현재순수미술 작가가 작품과 이력을 한곳에 쌓고, 자기 작가 페이지로 공유하며, 공모나 전시 때 필요한 형식으로 다시 꺼내 쓰는 웹 서비스입니다. 재료·치수·서명·소장 이력까지 세분화한 항목으로 작품을 구조화하고, 원본 이미지는 손대지 않고 보존합니다. 슬로건은 "매일의 기록이 도록이 된다".
dolog.art →아트로지 Artlogy
2025 ~ 현재한국어로 미술 입문을 돕는 콘텐츠 사이트입니다. 감상부터 전시, 컬렉팅, 옥션까지 미술의 입구를 한 걸음씩 정리합니다. 외부 의존성이 없는 자체 정적 사이트 생성기로 만들었고, 구조화 데이터(JSON-LD)·사이트맵·피드까지 검색 엔진 최적화 파이프라인을 직접 설계해 운영 중입니다.
artlogy.art →이 사이트(youngkwang.kim)도 아트로지의 엔진을 이식해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 만든 시스템들(정기결제, 결제 제휴 연동, 백오피스, 사내 자동화 도구)은 소개 페이지의 타임라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